Wash Factory
관양동 일대 미용실, 매장 앞에서 바로 받아 갑니다.
세탁물을 들고 계단이나 엘리베이터로 오가는 것 자체가 일입니다. 매번 반복되면 만만치 않습니다.
스태프가 한두 명인 매장은 세탁을 맡으면 그만큼 시술 보조가 비게 됩니다.
매장에서 반복해 빨다 보면 수건이 뻣뻣해지고 물을 잘 먹지 않게 됩니다. 손님이 바로 느끼는 부분입니다.

계단이나 엘리베이터로 옮기실 필요가 없습니다. 매장 앞까지 가서 받아 오고, 돌려드릴 때도 같은 자리에 놓아 드립니다.

수건, 시술 가운, 앞치마를 한 번에 받아 갑니다. 작업장에서 품목별로 나눠 세탁하고 다시 나눠 묶어 드립니다.

온도와 시간을 맞추지 않으면 수건이 딱딱해집니다. 품목에 맞춰 조절하고, 대형 건조기로 충분히 말려 부드럽게 만듭니다.
주로 맡는 업종
미용실 · 헤어샵
Q.2층 매장인데 올라와 주시나요?
A.문 앞까지 내어 두시면 됩니다. 상황에 따라 어떻게 주고받을지 처음에 함께 정합니다.
Q.수건이 부드러워지나요?
A.온도와 건조를 맞추면 확실히 달라집니다. 다만 이미 많이 상한 수건은 한계가 있습니다.
Q.일주일에 몇 번 오시나요?
A.물량에 따라 정합니다. 안양은 정기 경로가 있어 조정하기 쉽습니다.
Q.다른 매장 것과 안 섞이나요?
A.수거 때부터 사업장별로 나눠 담고, 정리할 때도 따로 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