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sh Factory
라운드마다 쌓이는 수건, 다음 팀 오기 전에 채워 드립니다.
골프장과 연습장은 하루에도 많은 분이 다녀갑니다. 라운드가 끝날 때마다 쓴 수건이 쌓이는데, 다음 팀이 쓸 수량은 미리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세탁만 하는 사람을 두기에는 일이 애매하고, 다른 직원이 짬을 내서 하기에는 시간이 모자랍니다. 결국 아무도 제대로 못 챙기는 일이 됩니다.
수건만이 아니라 직원 단체복과 유니폼도 주기적으로 세탁해야 합니다. 품목이 섞이면 관리가 더 복잡해집니다.

골프장은 예약이 잡혀 있어 이용객 수를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습니다. 그 흐름에 맞춰 수거와 배송 일정을 고정해 두면, 수건이 모자라 급하게 찾는 일이 없어집니다.

수건과 유니폼은 세탁 방식도 정리 방식도 다릅니다. 수거할 때부터 나눠 담고, 정리도 따로 해서 각각 묶어 드립니다. 받으신 뒤 다시 분류하실 일이 없습니다.

성수기에 물량이 갑자기 늘어도 대형 세탁기와 건조기를 여러 대 함께 돌려 처리합니다. 미리 알려주시면 그 기간만 수거 횟수를 늘려 잡습니다.
주로 맡는 업종
골프장 · 스포츠센터
Q.스크린골프장이나 실내 연습장도 되나요?
A.됩니다. 수건 사용량이 많은 곳이면 업종을 가리지 않습니다. 수영장, 요가·필라테스 스튜디오도 같은 방식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Q.수건에 로고가 박혀 있는데 괜찮나요?
A.괜찮습니다. 로고나 사업장 이름이 인쇄된 수건은 오히려 구분이 쉬워 섞일 위험이 적습니다.
Q.유니폼은 다림질까지 해 주시나요?
A.세탁과 건조, 개어 정리까지 합니다. 다림질이 필요한 품목은 미리 말씀해 주시면 어떻게 할지 상담해 드립니다.
Q.계약을 길게 묶어야 하나요?
A.먼저 한 번 맡겨 보시고 결정하셔도 됩니다. 물량과 주기를 보고 맞춰 가는 편이 서로 편합니다.